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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혜걸 “나이 많은 여자랑 살아 손해“ 말실수에 눈총
기사입력 2018.06.13 1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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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혜걸. 사진| TV조선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방송인 홍혜걸이 말실수를 해 출연진의 눈총을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갱년기를 겪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에스더는 "남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면서 "성숙한 남자는 계속 성숙하고, 철없는 남자는 철없다. (나이와 상관없이)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홍혜걸은 "아내가 두 살 연상이다.
나이 많은 여자랑 살고 있다. (내가) 손해 보고 사는 거 이해하시겠냐"고 말실수를 해 스튜디오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장영란과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이 항의를 한 것. 두 사람은 "여자가 나이가 많을 수도 있죠"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내의맛'은 대한민국 셀럽 부부들이 식탁에서 찾아낸 ‘부부의 맛’을 찾아가는 콘셉트로 정준호 이하정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 함소원 진화 부부 등 3커플의 셀럽 부부가 식사를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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