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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홍금보와 아들 출산설 루머 유포자 고소
기사입력 2018.06.14 16:07:57 | 최종수정 2018.06.14 20: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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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수년 전부터 떠돌던 홍금보와의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중국 시나연예는 최근 판빙빙이 지난 3월 온라인에 게시된 판빙빙 홍금보 불륜설과 동생인 판빙빙 사생아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에 따른 재판이 오는 25일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1981년생인 판빙빙은 19살 나이차의 남동생이 있다. 이를 두고 판빙빙이 출산한 사생아라는 소문이 돌았다.
심지어 이 아이의 아버지가 홍금보일 것이라는 구체적인 얘기가 돌면서 속앓이를 해왔다. 실제로 판빙빙은 데뷔 전부터 홍금보와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으며, 연예계 생활 조력자로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판빙빙은 그러나 사생아설을 강하게 부인하면서 어머니가 45살에 얻은 늦둥이라고 강조해왔다.

판빙빙은 불륜·출산설 외에도 국적 포기설, 도박설, 성룡을 비롯한 약 20여명 가까운 중화권 연예계 원로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루머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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