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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수애·윤제문, JIMFF 스페셜 큐레이터로 참여
기사입력 2018.07.11 1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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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박해일과 수애 그리고 윤제문이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스페셜 큐레이터로 활약을 펼친다.

1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렸다.

허진호 집행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해일, 수애, 윤제문이 '원 썸머 나잇'의 첫날인 '스페셜 큐레이터 프로젝트-픽 업 더 뮤직'의 큐레이터가 되어 직접 아티스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38개국 117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이며 40여 개 팀의 음악공연을 펼친다.
중장편 51편, 단편 66편이다. 개막작으로는 데이비드 하인즈 감독의 '아메리칸 포크'가 선정됐다.

8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열린다. 홍보대사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권유리가 맡았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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