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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소유, “술에 취해도 얼굴 안 변해서 오해 받아” 억울
기사입력 2018.07.12 23:13:53 | 최종수정 2018.07.12 2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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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인생술집’ 소유가 잘못 알려진 주량에 억울함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소유가 주당이 아니라고 고백했다.

이날 윤도현과 하현우, 소유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MC들은 세 사람의 주량을 궁금해하며 “소유는 이 중에서 제일 잘 먹는다”고 확신했다.
이에 소유는 “제가 밝힐 게 있다. 저는 술을 잘하지 않는다”고 반박해 야유를 자아냈다.


김희철이 “에이”라며 반발하자, 소유는 “정정하겠다. 지금은 아니다”라고 급하게 말을 바꿨다.

이어 소유는 “저는 술에 취해도 얼굴이 하나도 안 변한다”면서 “눈에 풀리기 전까지는 안 믿는다. 집에 안 보내주고”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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