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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올케 윤혜진 공연 응원 “무대 위에서 빛난다”
기사입력 2018.09.12 10:20:57 | 최종수정 2018.09.12 14: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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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왼쪽), 윤혜진. 사진 l 엄정화, 윤혜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올케 윤혜진 발레리나 공연을 응원했다.

엄정화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역시 무대 위의 혜진은 빛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무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윤혜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엄정화는 “혜진의 공연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공연!! 멋져서 심장이 멎는 줄!!”이라며 극찬을 보냈다. 이어 “퍼포먼스공연 너무 멋있어”라고 덧붙이며 다시 한번 윤혜진을 응원했다.

윤혜진은 이날 서울 잠실올림픽경기장 FB씨어터에서 진행된 퍼포먼스 공연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의 투명 수영장 장면인 ‘밀라르’ 무대에 올랐다. 오는 10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공연에 참여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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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SNS를 통해 올케 윤혜진의 무대 복귀에 무한 응원을 보내는 특급 시누이의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지난 2015년 윤혜진이 ‘춤이 말하다 2015’ 공연에 올랐을 당시, 엄정화는 직접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 응원을 건넨 사진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열정을 놓지 않고 멋지게 무대로 복귀한 모습, 정말 춤이 말해준 무대 자랑스럽고 멋지고 감동적”이라며 뜻깊은 소감을 덧붙였다.

다정한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에 많은 이들은 부러움과 칭찬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 영상으로만 봐도 그냥 최고라는 말 밖에, 너무 멋지네요. 엄정화 씨의 특급 칭찬이라니 뿌듯할 거 같아요.”, “엄정화 같은 분이 시누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부럽네요”, “와 저도 이거 보고 싶어서 예매했는데. 엄정화 님 글 보니까 더더욱 가고 싶네요”, “두 분 너무 사이 좋아보여요. 두 분 다 꽃길만 걸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l 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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