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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전자’ 중국 비하 논란에 “정중히 사과드린다” 고개 숙여
기사입력 2018.10.11 22:29:21 | 최종수정 2018.10.11 2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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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양현석 프로듀서가 넷플릭스와 YG의 합작 예능 ‘YG전자’의 중국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중국 팬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라며 "잘못된 내용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수정 및 삭제를 관계자들에게 지시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고 각별히 조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국 시나연예는 한국 예능프로그램 ‘YG전자’가 중국 지도를 잘못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내에 중국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실이 보도되자 중국 누리꾼들은 이를 중국 대표 SNS인 웨이보에 공유하며 분노했고, 급기야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 대표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YG전자’는 하루 아침에 기피 1순위 부서인 YG 전략자료본부로 좌천된 승리가 위기의 YG엔터테인먼트를 살려내고 다시 회장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시트콤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세계적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Netflix)의 합작품이다.

다음은 양현석 인스타그램 전문

중국 팬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잘못된 내용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수정 및 삭제를 관계자들에게 지시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고 각별히 조심하겠습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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