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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빅플로 론 결혼, 미녀감독이 사랑한 아이돌
기사입력 2018.11.09 00:01:02 | 최종수정 2018.11.09 1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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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이사강(39)과 빅플로 론(본명 천병화, 28)이 내년 1월 27일 결혼을 발표, 11살차 연상연하 커플 탄생을 알리며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관계자는 8일 이사강, 론의 열애 결혼 보도가 나오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론과 이사강이 그간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져왔고, 내년 1월 27일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공식 팬카페에도 글을 올려 "론 군과 이사강의 열애설과 결혼 보도에 놀라셨을 웨이브에게 양해의 말씀 드린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 동안 예쁜 만남을 가져왔다”고 결혼을 알린 뒤 "소속사는 두 분의 의견과 결혼 결정을 응원하기로 했다.
예정 중이었던 12월 22일 콘서트와 한국에서 웨이브 여러분들과 만남을 가지려고 계획 중이던 이벤트는 무리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시선을 집중시킨 이사강은 쟈니브로스 소속의 미녀 감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취득 후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이사강은 2002년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를 연출했으며 영화 ‘블링블링’ ‘투명한 강’ 등을 연출했다. 이후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다. 하동균의 ‘나비야’, 2AM의 ‘친구의 고백’, 에릭남의 ‘천국의 문’, 정준영의 ‘병이에요’ 등의 그녀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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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일명 ‘여신감독’으로 불리는 이사강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에 발을 들인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사강은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영화를 좋아하는 일본인 남자를 짝사랑했다”며 “하루에 영화를 두 편씩 보다 보니 영화에 눈이 떠졌다. 어느 순간 ’나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영화학교에 입학했다”고 연출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사강의 아버지는 2004년 국민훈장의 3등급인 동백장을 수상한 치과의사 이재윤 씨이며, 이사강의 언니는 패션 디자이너 이도이다. 자매가 미모와 재능을 타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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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지난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로 데뷔한 아이돌 가수다. 미니앨범 '퍼스트 플로우(First Flow)’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입성한 론은 '인컨트(Incant)', '스타돔(Stardom)' 등을 발매하며 이름을 알렸다. 8월에는 신곡 ‘엠퍼사이즈(emphas!ze)’로 컴백해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이사강,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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