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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민지영 “내년 1월 결혼, 현실은 ‘사랑과 전쟁‘ 안 되도록 할게요“
기사입력 2017.09.04 17:07:39 | 최종수정 2017.09.04 2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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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사랑과 전쟁' 속 국민 불륜녀로 유명한 배우 민지영(본명 김민정·38)이 결혼한다. 민지영은 내년 1월28일 서울 모처에서 롯데홈쇼핑을 대표하는 쇼호스트 김형균(37)씨와 결혼한다.

민지영은 4일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이 남자가 내 남자라는 확신이 들어 결혼하게 됐다"고 행복해했다.
그는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아 감사하면서도 당황스럽다. 뭐라고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현실에서는 '사랑과 전쟁'처럼 안 되도록 잘 살겠다"고 웃었다.

민지영은 5일 진행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참여한다. 결혼과 관련한 언급을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하지만 그는 "결혼과 관련한 퍼포먼스를 생각한 건 없다"며 "사실 결혼과 무관하게 '국민 불륜녀'로 초대된 건데 결혼 사실이 화제가 돼 '코빅'에 피해가 갈까 걱정스럽다"고 조심스러워했다.

민지영은 SBS 공채 9기 탤런트 출신으로 KBS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매력적인 불륜녀 역할을 맡았다. '사랑과 전쟁' 종영 후에는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 SBS '초인가족 2017' 등에 출연했다.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 호스트'로 유명한 김형균씨는 최근 SBS '게임쇼-유희낙락'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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