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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백종원 “셋째 딸 건강...고생한 소유진에 고마워”
기사입력 2018.02.09 11:13:44 | 최종수정 2018.02.09 1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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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셋째 딸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백종원은 9일 스타투데이에 “지금(오전 10시 50분께) 병원에서 아내를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고생한 와이프에게 더욱 고맙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백종원 아내 소유진은 지난 8일 저녁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의 진통 끝에 셋째 딸을 출산했다.
백종원은 소유진의 출산 내내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소유진은 현재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

2013년 웨딩마치를 울린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2014년 첫째 아들에 이어 2015년 둘째 딸을 얻었다.
이번에 셋째까지 얻으면서 다둥이 가족이 됐다.

한편 백종원은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이혼 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해 호평을 받았다.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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