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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영화 ‘질투‘ 캐스팅…노동운동 출신 주인공
기사입력 2017.09.12 14: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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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오지호가 영화 '질투'(감독 정인봉)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오지호가 맡은 정원호 캐릭터는 대학시절 노동운동권 출신으로 선후배들과 교수들의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받는 남자주인공으로 아름다운 여주인공 인화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남자로 출연한다.

'질투'는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와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호평을 받았던 정인봉 감독의 '길' 이후 두 번째 작품으로 다섯명의 남녀 대학선후배들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시기, 질투에 관한 파격적인 이야기로 군산 촬영을 시작으로 2018년 개봉을 목표로 프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주인공의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11월 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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