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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2월14일 전 세계 동시 개봉
기사입력 2017.11.14 08: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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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12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북미를 포함해 전 세계 동시 개봉이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비밀의 열쇠를 쥔 히로인 레이를 필두로 핀, 포 등 새로운 세대가 중심이 되어 거대한 운명을 결정지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스타워즈' 시리즈가 첫 선을 보인지 40년이 되는 올해 개봉해 더욱 특별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내용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전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뤄낸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시나리오를 읽고 자신이 연출을 맡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고 극찬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충격적 결말에 대한 열쇠를 쥔 세 인물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대대적인 흥행을 이끈 히로인 레이와 새로운 악으로 부상한 카일로 렌, 그리고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활약한 루크 스카이워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영화에서 선과 악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전 세계적인 기대감에 부응하는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국내에서만 1천만 뷰, 전 세계에서 1억 2천 만 뷰 이상의 기록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이번 영화는 루크 역의 마크 해밀과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 핀 역의 존 보예가, 포 역의 오스카 아이삭과 아담 드라이버, 도널 글리슨, 앤디 서키스 등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개성파 배우 베니치오 델 토로가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레아 공주 캐릭터로 스타워즈 팬들은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에 영원히 자리잡은 캐리 피셔가 지난 해 작고하기 전 남긴 마지막 작품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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