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5일 금 서울 0.1℃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영화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허성태 “대기업 때려치우고 35살에 배우 되기로 결심했죠“
기사입력 2017.12.08 09:53:16 | 최종수정 2017.12.08 09:57:2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밀정'에서 차지게 뺨맞던 그 남자

'남한산성'에서 이상한 외계어하던 여진족 장수

…기억하시나요?

대기업 때려치우고 35살에 배우가 되기로 결심, 데뷔 6년만에 충무로 신 스틸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배우 허성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기획 = 양유창 / 촬영 = 이정호 / 편집 = 이정욱]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