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월 24일 수 서울 -14.6℃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영화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TF프리즘] ‘1987‘, 신과함께 꺾고 박스오피스 이틀 연속 1위 수성
기사입력 2018.01.10 10:33: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영화 `1987`이 `신과함께-죄와 벌`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1987` 스틸

'1987', '강철비' 넘어 500만 앞으로[더팩트|권혁기 기자] 영화 '1987'의 뒷심이 무섭다.

'1987'(감독 장준환)은 9일 17만 5700여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불러들이며 15만 6300여명을 끌어들인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을 꺾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두 작품의 누적 관객수는 각각 444만 5200여명, 1183만 3100여명으로 집계됐다.

◇ '1987', '신과함께-죄와 벌'보다 적은 스크린+상영횟수'1987'은 겨울시장 3대 기대작 중 가장 먼저 개봉된 '강철비'를 넘었다.

'강철비'는 9일까지 438만 4600여명의 누적 관객을 보였다.

'1987'은 가장 늦게 개봉된 후발 주자임에도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2위로 올라섰다.

'신과함께-죄와 벌'과는 아직 격차가크지만 이번 박스오피스 1위는 괄목할 성적이다.

9일 기준 '신과함께-죄와 벌'이 1182개 스크린에서 5155번 상영된 가운데 '1987'은 1052개 스크린에서 4598번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본문이미지

`신작 외화 공세에도 문제 없어.` `신과함께-죄와 벌` `강철비` `1987`는 이번 겨울시장에서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강철비` `1987` 포스터

◇ 신작 외화 공세에도 꿋꿋한 국내영화들지난 3일 '쥬만지: 새로운 세계'와 '페르디난드'가 개봉됐다.

두 작품은 각각 누적 8만 500여명(누적 관객 106만 1400여명) 2만 6700여명(누적 관객 40만 8200여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와 4위를 수성했다.

신작 외화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1987'과 '신과함께-죄와 벌'은 자신의 자리를 지킨 것이다.

두 작품이 어떤 최종 스코어를 기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hk0204@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 새로운 주소'TF.co.kr'를 기억해주세요![http://www.TF.co.kr]
- 걸어 다니는 뉴스 [모바일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