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4일 월 서울 17.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영화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마녀‘ 개봉 15일째 200만 돌파…장기 흥행 돌입
기사입력 2018.07.12 09:14: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마녀’가 개봉 15일째인 11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11일 오후 5시 30분 개봉 15일째 200만 관객 돌파의 쾌거를 달성했다. 박훈정 감독과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고민시, 정다은은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전했다.
최우식 역시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녀’는 개봉 3주차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미스터리 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마녀’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강렬한 연기와 독창적인 액션, 예상치 못한 반전 결말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로 절찬 상영 중이다.

skyb184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