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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연하와 사랑? 남자로 보이면 상관 없다“
기사입력 2017.09.14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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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서현진이 연하와의 사랑에 대해 "나이는 상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월화극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서현진은 이날 연하와의 사랑에 대한 사랑을 묻자 "나이는 상관 없는 것 같다"며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그 사람이 남자로 보이느냐, 말이 잘 통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사랑의 적정 온도에 대해서는" 죽을 때까지 과연 내가 사랑을 얼마나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죽을 때까지 하는 질문 같다. 지금 나는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지금은 굉장히 그 온도가 낮은 상태다.
이 드라마 하면서 올리고 싶다"고 웃었다.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서현진, 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양세종, 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다. 김재욱이 정선과 현수의 능력을 알아보고 투자하는 자수성가 사업가 정우, 조보아가 현수를 질투하는 '금수저' 보조작가 홍아 역을 맡았다.

하명희 작가가 본인의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드라마로 집필했다. 18일 첫 방송.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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