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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 현재 여배우 원톱…동료들이 부러워하더라“
기사입력 2017.09.14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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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김재욱이 서현진을 현재 최고의 여배우라고 추어올렸다.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월화극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재욱은 이날 "내 주위 많은 동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인 적이 없는데 부러워하고 궁금해했다. 또 응원해준 기억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진씨를 향한 호기심과 기대가 큰 상태"라며 "촬영을 많이 안 했음에도 앞으로 현진씨과 합이나 호흡이 기대되고 믿음이 생겼다. 촬영장 가는 게 매일 즐거울 것 같다"고 좋아했다.


김재욱은 또 이 드라마를 택한 이유에 대해 "일단 글이 좋았다"면서도 "현진씨는 많은 남자 배우가 같이 연기하고 싶어하는 여배우 원톱이라 안 할 이유가 없었던 작품 같다"고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서현진, 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양세종, 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다. 김재욱이 정선과 현수의 능력을 알아보고 투자하는 자수성가 사업가 정우, 조보아가 현수를 질투하는 '금수저' 보조작가 홍아 역을 맡았다.

하명희 작가가 본인의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드라마로 집필했다. 18일 첫 방송.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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