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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디어정책 포럼‘ 창립 세미나…“신문은 우리 사회의 필수 공공재“
기사입력 2017.11.15 10:13:58 | 최종수정 2017.11.15 17: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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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신문협회가 지난 9월 발족한 '대한민국 미디어정책 포럼' 창립 세미나가 지난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양측은 저널리즘 기능의 정상화·활성화를 통해 국가와 사회를 통합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동위원장인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포럼은 더 건강하고 올바른 미디어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향후 포럼이 바람직한 미디어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화하는 중심적인 싱크탱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국회에서도 미디어 정책이 올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공동위원장인 홍준호 신문협회 부회장·조선일보 발행인은 개회사에서 "최근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 국회와 신문협회가 뜻을 한데 모아 포럼을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 포럼이 입법부와 신문 간 소통과 협력을 창출하고 강화하는 '정책 모범 제도'로 뿌리내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병규 신문협회장은 축사에서 "신문의 위기는 저널리즘 위기"라며 제도와 법률적·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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