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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경제TV] 풍납동, 재건축 이슈로 날아오를까
기사입력 2017.12.08 0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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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부동산 투데이 (8일 저녁 7시)

서울 송파구인 데다 잠실과 인접해 있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찬밥 신세였던 풍납동이 투자자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풍납동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 시세는 1710만원으로 송파구 전체의 절반 수준이며, 송파구의 대표 지역인 잠실동의 40% 수준으로 나타났다.

비록 지난해 말보다 9.8% 상승했지만 같은 기간 송파동 19.3%, 잠실동 18.9%, 가락동 14.6%에 비해 미미한 상승률을 보였다.

유독 풍납동 집값이 낮은 이유는 소규모 노후 아파트 단지들과 풍납토성 주변 개발 제한, 송파구 외곽 입지, 한강변 삼표산업 레미콘 공장 등이 꼽힌다.

하지만 최근 신천동 미성·크로바와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 발생과 기존 노후 아파트 재건축 예정 등 송파구 일대 개발 사업 영향으로 풍납동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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