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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태양과 부산X씨엘과 미국X오혁과 유럽, 그 녀석들의 ‘투어’
기사입력 2017.12.08 0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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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세 번째 모습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과 씨엘, 오혁이 각자만의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군 입대를 앞두고 친한 형들과의 부산 여행을 계획했다. 태양과 함께할 여행 멤버는 이재욱과 쿠시 두 사람이었다.
태양은 “제게는 거의 가족 같은 분들이다”라면서 ‘영배 투어’의 멤버들을 소개했고, 부산 여행 내내 형들에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밥은 기본이었다. 태양은 먼저 깡통시장으로 향해 점심을 해결했고, 시장을 돌다 발견한 게르마늄 팔찌를 통 크게 선물해 감탄을 안겼다. 시장 코스 이후에는 광안리 해변으로 향했다. 여행에 앞서 이재욱이 제안했던 ‘길거리 댄스 배틀’에 도전하기 위해서였다.

태양은 마스크와 후드로 얼굴을 가린 채 댄스 버스킹 현장으로 들어갔다. 먼저 이재욱이 분위기를 잡으며 태양에게 손짓했다. 태양은 슬슬 발동을 걸며 댄스를 시작했고, 넘치는 스웩과 댄스 실력으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아 감탄을 안겼다.

한편 씨엘은 의상에 힘을 주고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행사에 나섰다. 행사장에는 씨엘이 만든 작품도 전시돼 있었다. 씨엘은 “저를 표현하는 게 제 일이고, 그 일을 좋아한다. 그래서 옷에 장난도 잘 치고 그림도 자주 그린다”면서 옷을 커스텀하게 된 배경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씨엘은 얼마 지나지 않아 행사장을 벗어났다. 행사장의 분위기에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이에 씨엘은 “불편한 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신기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건 익숙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속에 제가 있는 건 무섭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오혁의 유럽행이 그려졌다. 오혁은 이사한 새 집을 정리할 틈도 없이 혁오 밴드와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 멤버들은 런던 공연에 이어 파리 공연, 네덜란드 공연, 암스테르담 공연까지 하며 바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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