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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래퍼 베이식, “하루 용돈 2만원” 건실한 남편
기사입력 2017.12.08 0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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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백년손님’ 래퍼 베이식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힙합 서바이벌 경연대회 우승자인 래퍼 베이식이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래퍼 베이식은 사위 5년 차, 33개월 아들을 둔 아빠였다. MC 김원희가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 묻겠다, 경제권은 누가 가지고 있느냐”고 묻자, 베이식은 “결과적으로 지금은 갖고 있지 않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까진 갖고 있었지만 돈에 대한 관념이 없어서 가계부 쓰고, 매일 밤 그날 쓴 영수증을 아내에게 보여준다”고 답했다.

이어 김원희가 “용돈이 얼마냐”고 묻자, 베이식은 “하루 2만원을 넘지 않게 쓰쓴다”고 말했고, 이에 성대현은 “한 달이면 60만원이다. 많이 쓴다. 부자예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베이식은 “주말은 제외해야 한다”고 하자 성대현은 그제야 수긍했다.


또한 MC 김원희가 “래퍼라면 뭔가 주렁주렁 목에 걸거나 스냅백도 쓰고 운동화도 사서 신어야 되지 않느냐”고 말하자, 베이식은 “그건 다 선입견이다. 모든 건 본인 형편에 맞게 해야 한다. 저는 제 형편에 맞게 가느다란 목걸이를 했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김원희는 “래퍼보다는 통기타가 더 어울린다”고 놀렸고 성대현도 “랩보다는 바위섬 같은 노래가 더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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