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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종주 실패 ‘무한도전‘, 수능 도전 “파퀴아오 피하라“
기사입력 2017.12.08 0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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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수험생으로 변신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수능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각 멤버들이 실제 모교의 교복을 차려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복싱전설 ‘파퀴아오’와 스파링을 피하기 위해서 수능시험에서 총 45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을 받아야하는 상황. 과연 무도 멤버들이 ‘파퀴아오’와 승부를 피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이 본 수능시험은 언어-수리-외국어-한국사-사회탐구(2개 과목)까지 5개 영역이다. 각 과목별로 대표 1인을 선발한 후 대표 1인과 단체로 그룹을 나눠 문제를 푸는 것.

각 영역별 대표 1인의 점수를 합산해 총 200점이 넘어야 멤버 모두 ‘파퀴아오’와 대결을 피할 수 있는 상황. 단, 대표 1인이 5인의 점수 합보다 더 높은 점수을 받으면 벌칙에서 면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이 입은 교복은 모두 실제 각 멤버들의 모교 교복으로, 멤버들은 자신들의 모교 자랑과 함께 주먹을 불끈 쥐고 교가를 열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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