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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박선영♥임재욱, “우리 신랑 신부 같지 않냐” 농담도 찰떡궁합
기사입력 2018.02.13 23: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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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임재욱과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대기실에서 박선영은 자신의 노래 멘토 임재욱을 위해 챙기온 흑마늘을 건네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그는 “흑마늘이 여자에겐 피부에 좋고, 남자에겐 정력에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때마침 곁에 있던 지예가 “그 나이 되면 기능이 다 하지 않냐”는 말에 임재욱은 “기능이란 말이 확 다가온다”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한편 임재욱은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박선영을 보고 “이쁘다. 사랑스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선영은 들뜬 나머지, 함께 있던 멤버들에게 “우리 신랑, 신부 같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당황한 임재욱은 “누나, 떨어져”라고 애교섞인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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