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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문남‘ 후속으로 4월 1일 첫 방송
기사입력 2018.03.14 1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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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선다방’이 4월 1일 첫 방송된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뜻하는 예능으로 기존 ‘문제적 남자’가 방송됐던 시간대에 편성해 남녀노소를 불문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미 카페지기로 출연을 확정 지은 이적, 유인나, 양세형에 이어 SF9 로운이 출연을 확정했다. 유일한 20대인만큼 젊은 세대의 의견을 대변하며 활약할 예정. 개성있는 4명의 카페지기들이 선보일 신선한 케미 또한 ‘선다방’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선다방’의 연출을 맡은 최성윤PD는 “‘사회생활의 중추인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를 응원하는 콘텐츠가 왜 많지 않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2545세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나아가 삶에 대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며 응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오는 25일 방송 이후 휴지기를 갖고 개편 후 돌아올 예정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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