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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키이스트 인수에 상징적 사진 한 장...우도환·조이 ‘커플샷‘
기사입력 2018.03.14 14: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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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조이)의 커플 샷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가 키이스트 인수를 발표한 가운데, 양사 대표 주자의 드라마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 연출 강인 이동현, 제작 본팩토리) 측이 14일, ‘위대한 유혹자’를 응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무 살의 유혹남녀’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의 커플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위대한 유혹자’ 13일 방송에서 시현이 본격적으로 유혹 게임을 시작하며 철벽녀 태희를 향한 앙큼한 작업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만들었다.
그러나 태희는 시현을 자신의 베프 경주(정하담 분)의 짝사랑 상대로 알고 있는 상황. 더욱이 경주 엄마인 나윤(이영진 분)과 시현의 관계를 오해까지 하고 있어 시현에 대한 경계를 높였다. 이에 ‘대고 유혹하는 자’ 시현과 ‘대놓고 철벽 치는 자’ 태희의 쫄깃한 밀당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우도환-박수영의 찰떡 같은 커플 케미가 눈길을 끈다. 먼저 공개된 스틸은 지난 4회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버스 작업신’의 비하인드. 박수영은 우도환의 어깨를 붙잡고 쓰러질 듯 안기며 카메라를 향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곧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박수영의 해맑은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우도환은 카메라의 존재를 모르고 부동자세로 ‘대기 중’인 모습. 이내 카메라를 발견한 우도환은 치명적인 눈빛을 발사하며 박수영의 장난기에 보조를 맞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본 촬영 이외에도 찰떡호흡을 자랑하는 우도환-박수영의 잔망스러운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우도환과 박수영은 마주선 모습만으로도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우도환은 달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소년미를 폭발시키는 중. 그런가 하면 박수영은 새하얀 피부와 청량한 미소로 해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처럼 우도환-박수영의 햇살 같은 비주얼이 봄날의 두근거림을 배가시키며 향후 두 사람이 펼칠 아찔하고 설레는 ‘스무살 유혹로맨스’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위대한 유혹자’ 제작진 측은 “’위대한 유혹자’에 애정 어린 시선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힌 뒤 “3-4회 방송에서 시현이 본격적인 유혹게임을 시작했다면, 다가오는 5-6회에서는 태희를 공략하는 시현의 작업기술이 한층 다양해질 것이다.
유혹남 시현과 철벽녀 태희의 창과 방패 같은 밀당 로맨스가 본격화될 다음 주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14일 SM엔터테인먼트가 국내 대표 배우 기획사인 키이스트 인수를 발표, 향후 양사 시너지에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도환은 키이스트 소속, 레드벨벳 조이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마침 '위대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추는 두 청춘스타의 만남이 엔터테인먼트 업계 두 대표 기업의 하나됨을 상징해 주목 받고 있다.

sje@mkinternet.com

제공|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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