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0일 목 서울 19.5℃흐림
pre stop next

뉴스 > 방송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리치맨’ 박성훈, “석 달이나 지났는데” 윤다영 임신 사실에 당황
기사입력 2018.06.14 23:32:43 | 최종수정 2018.06.15 10:17:4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리치맨’ 박성훈이 윤다영의 임신 소식을 듣고 놀랐다.

14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는 차도진(박성훈 분)이 박미소(윤다영 분)의 임신 사실을 알고 놀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진은 카페 종업원과 끼를 부리다가 김보라(하연수 분)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차도진에게 “미소 임신했다. 선배 아기다”라고 사실을 알렸다. 이에 놀란 차도진은 “언제냐?”고 묻자 김보라는 “응급실 갔다가 알게 됐다.
미소 먼저 만나서 얘기해 보라. 둘이 풀어야 하니까”라고 전했다.

이후 차도진은 박미소를 찾아가 “병원에 있으니까 해결하라”며 수술을 강요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우리 딱 한 번 했다. 석 달이나 지났는데”라고 말했고 이에 격분한 박미소가 분노를 표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