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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다시보기] ‘훈남정음‘ 남궁민♥황정음, 진심 담긴 키스로 마음 확인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핑크빛 사랑 시작?
기사입력 2018.06.15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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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는 강훈남(남궁민 분, 위쪽)이 유정음(황정음 분)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했다./SBS `훈남정음` 캡처

[더팩트|박슬기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과 황정음이 진심이 담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에서는 강훈남(남궁민 분)이 유정음(황정음 분)을 사로잡기 위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강훈남은 앞서 육룡(정문성 분)에게 "내가 그 여자(유정음) 꼬셔서 차 버린다에 내 백지각서를 걸지"라며 얼떨결에 내기하게 됐다.

이튿날부터 그는 유정음에게 애정공세를 펼쳐야만 했다.

강훈남은 자신의 회사를 방문한 유정음의 가방을 들어주는가 하면 다정하게 커피를 내려줬다.

또 "힘없어 보여 걱정된다"며 고민도 들어줬다.

또 재채기하는 유정음에게 "추우면 해라"며 자신의 스카프를 건넸다.

다음날 유정음은 강훈남과 함께 결혼정보회사 회원의 짝을 찾기 위해 그가 있는 회사로 향했다.

이 소식을 들은 최준수(최태준 분)는 강훈남이 괜스레 신경 쓰여 자신이 직접 데려다주겠다고 했다.

강훈남은 유정음과 함께 나타난 최준수에 불편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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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훈남정음`에서는 유정음(왼쪽)과 강훈남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SBS `훈남정음` 캡처

세 사람은 얼떨결에 함께 점심을 먹게 됐다.

강훈남은 유정음에게 건넨 스카프를 최준수가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자 최준수는 민망해하며 강훈남에게 다시 건넸다.

그러면서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가 봐요. 스카프도 그렇고 초밥도 그렇고. 저랑 똑같으세요. 훈남정음 칼럼만 봐도 저랑 통하는 게 많더라고요. 이마 키스 정음이한테 써먹어봤는데 통했거든요"라고 말했다.

그 말에 놀란 강훈남은 먹고 있던 초밥을 뱉었고 "와. 많이 친하신가보네요"라며 당황했다.

이후 회사로 돌아온 강훈남은 유정음에게 스카프를 다시 매주며 "딴 놈 주지마. 내 거야"라고 말해 설레게 했다.

이후 회사로 돌아온 강훈남과 유정음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육룡과 양코치(오윤아 분)을 피하려다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두 사람은 키스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훈남정음'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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