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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학년 그룹‘? 각자 매력 알리는 게 숙제“
기사입력 2017.12.06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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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더보이즈.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신인 보이그룹 더보이즈가 ‘주학년 그룹’ 꼬리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더보이즈 데뷔 앨범 ‘더 퍼스트(THE FIRST)’ 발매 기념쇼케이스가 열렸다.

더보이즈는 주학년, 현재, 선우, 영훈, 활, 케빈, 상연, 주연, 뉴, 큐, 제이콥, 에릭 등으로 구성된 12인조 보이그룹이다.

멤버 주학년이 데뷔 전 Mnet ‘프로듀스 101’ 최종 라운드에 오르며 주목받은 탓에 ‘주학년 그룹’으로 대중에 알려진 상태지만 이들은 “각각의 매력을 알리는 게 숙제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더보이즈는 “오늘 막 데뷔했고, 앞으로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각자가 더 열심히 하면 언젠가 모든 멤버들을 다 알아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에는 작곡가 윤종성, 히트 프로듀싱팀 줌바스(Joombas) 뮤직 그룹 작곡가 $un과 Bekuh BOOM 등을 비롯해 프라이머리 등 화려한 제작진이 참여, 지원사격 했다.

타이틀곡 ‘소년(Boy)’은 신인다운 풋풋함과 패기로 가득찬 중독성 있는 댄스 넘버다. ‘단 한 순간의 꿈이 아닌 걸 / 난 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걸’ 이라는 가사처럼 ‘너만의 소년이 되겠다’고 자신있게 전하는 더보이즈의 당찬 포부와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매력을 더한다.

더보이즈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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