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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도 술상대로…' 中 연예계 막장 루머 눈살
기사입력 2012.06.24 1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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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역 스타 린먀오커./바이두닷컴 제공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연일 쏟아지는 연예인 접대 보도에 중국 연예계가 멍들고 있다. 이번에는 13세 어린이 스타가 술상대의 대가로 1천만원 이상을 받는다는 보도가 나와 중국인들에게 충격을 줬다.

최근 중화권 언론들은 중국 대륙 부호들 사이에서 결혼식, 생일 축하연, 백일잔치 등에 연예인을 초청하는 것이 유행이며, 홍콩과 대만 스타들이 인기가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대륙의 신예 스타들도 거액의 대가를 받고 술상대를 해주고 있다는 새로운 소문이 떠돌고 있다. 24일 중국 21CN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륙의 20대 신예 스타들이 5~7만위안(900~1200만원)의 거액을 받고 부호들의 술자리에 참석한다는 것이다.

이어진 보도 내용은 더욱 충격적이다. 올해 13세인 어린이 스타도 술상대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있으며, 몸값이 7만위안 이상이라는 것이다.

13세 어린이 스타의 정체는 바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린먀오커(林妙可)다. 린먀오커는 립싱크 사건 이후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극복하고 중국 최고의 아역스타로 발돋움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린먀오커 외에도 거장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 주연을 맡아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 저우둥위(周冬雨)도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있다. 부호 접대 관련 루머에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만 톱스타 린즈링(林志玲,임지령)은 이번 리스트에서 80만위안(1억4천만원)으로 몸값 최고가 여배우로 언급됐다.

지금까지 중국 연예계에서 부호의 술상대, 연회 참석, 성접대 관련 루머는 여러 차례 등장했지만 13세 미성년자의 이름까지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이에 중국인들은 사실 여부를 떠나 미성년자의 이름이 술접대 관련 루머에 언급되고 있다는 사실에 거북함을 드러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도 너무하다" "어떻게 어린이까지 더러운 소문에 끌어들이나" "소문낸 게 누군진 몰라도 인간도 아니다" 등 댓글로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루머의 주인공인 린먀오커는 자신의 웨이보에 분노한 팬의 글을 리트윗고 "소문에 신경쓰지 말라"는 글을 덧붙이며 루머를 부인했다.

fsunday@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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