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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 부인‘ 오노 요코, 50살 연하 남자친구 있다? 없다?
기사입력 2017.03.31 10:24:27 | 최종수정 2017.03.31 13: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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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요코 50살 연하 남친? 전설적인 팝그룹 비틀스의 창립 멤버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의 50살 연하 남자친구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노 요코 SNS

오노 요코 곁에 선 남자 정체는?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팝의 전설 비틀즈의 리드 보컬 존 레논의 아내 요노 요코(83)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오노 요코의 50살 연하 남자친구(?)의 존재가 조명 받고 있다.

2012년 이후 오노 요코의 파파라치 사진에 나란히 등장하는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복수의 외신들은 '의문의 남성' 내지는 '오노 요코의 친구'로 소개했고, 국내 언론은 '남자친구'라고 보도했다.

세계적 패션지 '보그'의 2월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오노 요코의 남자친구가 아닌'오른팔' 코너 모나한(35)이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함께 사용하기도 했던 오노 요코의 오피스 '스튜디오 원(Studio One)' 디렉터다.

오래 전부터 오노 요코의 곁에서 작업을 돕고실무를 지휘하는 일등 조수인 셈이다.

코너 모한나는 2012년 오노 요코가 오프닝 세레모니와 협업한 'Fashions for Men : 1969~2012' 컬렉션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오노 요코가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컬렉션이다.

한편 비틀스의 창립 멤버인 존 레논과 오노 요코는 1968년 각자 배우자와 이혼하고 1969년 결혼했다.

슬하에 올해 43세인 션 레논을 두고 있다.

존 레논은 1980년 12월8일 극성팬의 총격으로 마흔 살에 생을 마감했다.

오노 요코는 일본 전위 예술가 겸 음악가로 행위예술과 개념미술을 통해 현대예술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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