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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아레사 프랭클린 장례식장에서 성추행?
아리아나 그란데 팬, 목사 성추행에 집단 `항의`
기사입력 2018.09.01 18: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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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목사가 아리아나 그란데와 과도하게 밀착되어 있는 모습이다. /local4 유튜브 영상 캡처

[더팩트|박슬기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장례식장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불거졌다.

최근 인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아레사 프랭클린의 장례식에 참석한 아리아나 그란데와 추모사를 한 목사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레사 플랭클린에 대한 추억과 고인의 업적에 대해 말하던 목사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한쪽 팔로 껴안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의 손이 점점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슴쪽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살짝 불편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미소는 잃지 않았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들은 '아리아나를 존중하라(Respect Ariana)'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성추행에 항의했다.

이와 관련해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그레이터 그레이스 템플에서 열린 아레사 플랭클린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이 장례식에는 스티비 원더, 아리아나 그란데, 빌 클린턴-힐러리 클린턴 부부 등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아레사 플랭클린에 대한 추억과 고인의 업적에 대해 말하던 목사의 행동 때문에 '성추행' 문제가 불거졌다.

한편 아레사 프랭클린은 췌장암으로 지난 8월16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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