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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집, 부동산 투자 성공…“화장실 빼고 은행 것”
기사입력 2017.05.19 15:25:09 | 최종수정 2017.05.19 2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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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출연 사진=tvN ‘은밀한 브런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김미려가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자로 소개됐다.

19일 첫 방송된 tvN ‘은밀한 브런치’에는 부동산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은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해 알짜 부동산 정보를 전했다. 먼저 공개된 S 호텔 부자클럽 재테크 모임에는 아이돌 엄마, 강남 대표 엄마 등 부자들이 참석해 부동산 관련 정보를 나눴다.
이들은 "집 하나 갖고 있는 건 부의 상징이 아니더라"며 대화를 했고, 컨설턴트는 "강남이 안전하다", "신분당선은 다 환승역일 수밖에 없다"고 팁을 전했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은 김미려의 부동산 관련 서류를 떼와 "2016년 4월에 준공했는데 땅 면적도 예쁘게 샀고 위치도 좋다"며 "2억 3천만원에 땅을 샀고 집 공사비용이 1억 8천만이다. 근데 건물값 빼고 땅값만 대략 3억 이상이 올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에 김미려는 "저희 집이 화장실만 빼고 은행 거다"고 농담했다. '은밀한 브런치' 김미려의 집이 3억 원 정도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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