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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크라운제이, 매니저 폭행설 입 열다 “2억5천 보증 사기도 모자라...“
기사입력 2017.06.19 16:20:31 | 최종수정 2017.06.19 17: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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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제공|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비디오스타' 크라운제이가 2억 5천만원 보증 사기를 당해 빚 갚느라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깜짝 고백한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편으로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 수빈이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

녹화에서 가수 크라운제이는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MBC 예능 ‘우리결혼했어요’를 찍은 후 매니저에게 보증사기를 당한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크라운제이는 “미국에서는 보증을 서줘도 내가 돈을 대신 갚을 필요가 없다.
미국에서 보증을 선다는 건 그 사람의 신용을 증명해주는 정도라 한국과는 다르다. 내가 한국의 보증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알고 매니저는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보증을 서달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크라운제이는 친한 형이기도 하고 많이 믿었기에 보증을 서주었던 것. 하지만 얼마 후 매니저는 잠수를 타고 모든 빚은 크라운제이가 떠맡게 되었다. 크라운제이는 “빚을 부담하게 된 것 뿐만 아니라, 그 매니저를 나를 음해하려고 자신의 몸을 자해하고 내가 폭행했다고 신고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크라운제이는 “강도 상해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2년의 시간을 쏟았다. 미국에서 했던 음반 계약도 모두 엎어지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 이제는 무죄를 입증했다”며 그 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크라운제이의 힘들었던 과거 일을 들은 ‘비스’ MC들은 “억울함이 풀어져 다행이다”, “이제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며 크라운제이를 응원했다.

소심해도 입담만큼은 대범한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j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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