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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측 “♥황하나와 결혼 연기됐지만 애정전선 이상 無”
기사입력 2017.09.14 09:53:16 | 최종수정 2017.09.14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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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JYJ 겸 배우 박유천이 예비 신부 황하나와의 결혼식을 연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재기된 두 사람의 불화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측은 “9월에 예정 됐던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연기 된 것은 맞지만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결혼 연기는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라며 “9월 중으로는 아직 결혼식 계획이 없다.
지극히 사생활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 외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일축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연기 소식만 전했을 뿐 향후 일정에 대한 공지가 없어 ‘불화설’ ‘파혼설’ 등이 끊임없이 재기되고 있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애정 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것.

한편, 박유천은 지난달 25일 자신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서울 강남구청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 4월에는 황하나씨와 결혼 소식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박유천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결혼을 공식화 했다. 하지만 황하나씨가 돌연 SNS에 결혼 사실을 부정하는 등 입장 번복은 해프닝이 일어나기도.이후에도 박유천은 결혼과 관련한 이슈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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