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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정, 남편 이승엽과 스무살때 결혼…“속았다“
기사입력 2017.09.14 13:29:41 | 최종수정 2017.09.15 13: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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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송정.제공lS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우 유하나가 야구선수 부인 외모 서열 1위로 이송정을 꼽아 이송정에게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송정과 이승엽의 러브스토리가 회자되고 있다.

이송정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 이승엽과의 결혼을 언급했다. 이송정은 이승엽과 1년여간의 열애 끝에 200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이송정은 20살의 어린 나이였다.

이송정은 “이승엽에게 속아서 결혼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승엽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으니 결혼해서 미국에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결혼을 했는데 미국에 안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송정은 “깊이 생각을 안 하고 결혼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는 유하나가 출연해 자신이 생각하는 야구선수 부인 외모서열을 밝혔다. 유하나는 자신은 3위정도, 1위는 야구선수 이승엽 부인 이송정이라고 밝혔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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