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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목관리 위해 4년 전에 담배 끊었다“
기사입력 2017.10.23 17:59:03 | 최종수정 2017.10.23 2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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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목관리를 위해 4년 전 담배를 끊었다고 했다.

임창정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 쇼케이스가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렸다.

임창정은 이날 목관리에 대해 "담배를 피지 않는다. 4년 전에 목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낀 뒤 과감히 끊었다.
실제로 목소리가 좋아졌다. 담배 끊는 게 세상에서 가장 쉽더라"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 계획도 있어서 술을 줄일 계획도 있다. 술을 마시면 흥이 나서 노래를 하더라. 끊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 사람을 아나요'를 비롯해 '너를 꺼내는 이유' '가지 말아달라 해요'가 수록됐다. '그 사람을 아나요'는 지난해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내가 저지른 사랑'을 만든 임창정과 멧돼지가 다시 호흡을 맞춘 발라드 곡이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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