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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측 “독감으로 녹화 연기? NO, 단순 감기일 뿐”
기사입력 2018.01.12 18:21:33 | 최종수정 2018.01.12 19: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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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송해 측이 ‘전국노래자랑’ 녹화 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송해 측 관계자는 12일 스타투데이에 송해가 독감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KBS2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취소됐다는 보도와 관련 “독감이 아니라 단순한 감기 증상이다”라고 사실을 바로잡았다.

이 관계자는 “감기 증상 이지만, 송해 선생님이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고 하다 보니 건강을 생각해 제작진이 그렇게 결정한 것 같다”면서 “저희 측에서 먼저 요청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송해의 독감으로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양평군편, 광주 남구편 촬영이 취소·연기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송해는 1980년부터 37년 간 매주 일요일에 방송되고 있는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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