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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서민정, 10년만에 돌아온 속마음은?
기사입력 2018.01.14 11:39:55 | 최종수정 2018.01.14 1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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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서민정 부부가 직접 JTBC 예능 ‘이방인’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가 둘 만의 시간을 보내며 담아두었던 속마음을 나눈다. 10년 전 결혼 당시부터 ‘이방인’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두 사람이 나눴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서로를 마주보며 웃고 있는 서민정 모습이 포착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다. 애틋함이 흘러넘치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선 서민정이 방송 복귀에 대해 어느 때보다 진솔한 속마음을 전한다고 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연 결정 후에도 자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과분하게 느껴져 미안했다는 그녀가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어떤 것을 걱정하고 고민했는지, 그런 그녀를 결심하게 만든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솔직한 뒷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서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남편 안상훈은 그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들을 전함으로써 그동안 폭소를 유발했던 택배요정, 허당 안선생님이 아닌 아내밖에 모르는 사랑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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