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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정용화 박사과정 진학, 입대 연기 목적 아냐“(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1.19 16:54:31 | 최종수정 2018.01.19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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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의 특혜 입학이 군 입대 연기를 위한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소속사 측이 발끈했다.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정용화와 관련한 전 직원의 주장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은 해당학과에 대한 관심과 대학교 측의 요청 등으로 이뤄진 것이지 입대연기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정용화는 정상적인 연예 활동 등을 이유로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입대연기를 한 것이지, 입대연기 수단으로 대학원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또한, 전(前) 직원이 주장하고 있는 대리 출석 역시 사실이 아니며 이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며 "앞서 정용화는 수 차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입대의지를 명확히 밝힌 바, 군복무 시기가 되면 성실하게 이를 수행할 것"이라 재차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정용화 측 공식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정용화와 관련한 전 직원의 주장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은 해당학과에 대한 관심과 대학교 측의 요청 등으로 이뤄진 것이지 입대연기와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정용화는 정상적인 연예 활동 등을 이유로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입대연기를 한 것이지, 입대연기 수단으로 대학원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는 주장은 사실 무근입니다.

또한, 전 직원이 주장하고 있는 대리 출석 역시 사실이 아니며 이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용화는 수 차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입대의지를 명확히 밝힌 바, 군복무 시기가 되면 성실하게 이를 수행할 것입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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