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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고집불통 뚝섬 경양식집과 대립 계속
기사입력 2018.07.21 08:46:48 | 최종수정 2018.07.21 14: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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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편에서 백종원과 뚝섬 경양식집의 대립이 계속됐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편에서는 성수동 뚝섬 골목의 최종점검 모습이 전격 공개됐다. 백종원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장님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반면, 뚝섬 경양식집은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필동함박스테이크 3인방에게 레시피를 알려줄 것을 요청했고 이들은 최선을 다해 뚝섬 경양식집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러나 컵에 내놓는 국물, 와인잔에 담긴 장국, 양배추 없이 세팅된 샐러드, 발사믹 소스, 양식에 어울리지 않는 고추장아찌까지 그대로였다.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김윤상 아나운서는 "함박 스테이크가 필동에서 먹었던 것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뚝섬 경양식집 사장님은 "함박은 똑같이 사용할 순 없고 (레시피를)변형해서 사용했다"고 말했다.


결국 백종원은 뚝섬 경양식집을 찾아 사장님과 면담했다. 백종원은 "필동 레시피대로 안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그분이 연구한 걸 그대로 쓸순 없었다"는 말에 천하의 백종원도 "그럼 배우지 말았어야지, 지금 말장난하는 것"이라며 목소리가 높아졌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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