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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불성립’ 홍상수, 김민희 위해 이혼 소송 강행
기사입력 2018.07.23 18:36:25 | 최종수정 2018.07.24 1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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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홍상수 감독이 이혼 소송을 강행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스포츠월드는 홍상수 감독 측근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최근 이혼조정이 불성립된 후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혼 소송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연인 김민희 때문이라는 해석을 곁들였다. 김민희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이혼은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라는 것이다.
2016년 11월 홍상수 감독은 법원에 아내 A씨와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당시 A씨는 이혼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결국 홍상수 감독 측은 공시송달을 신청, 지난해 11월 9일 변론기일 소환장을 A씨에게 전달했다. 결국 A씨는 지난 1월 두 번째 변론기일 직전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을 시작했다.


재판부가 조정에 회부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끝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이혼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홍상수 김민희의 불륜설은 언론 보도 후 공식화됐다. 영화 관련 공식석상에서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라고 직접 밝히며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도 이혼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입장이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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