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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홈피 ‘국가대표 차출‘ 박주영은 없다
기사입력 2012.02.28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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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홈페이지가 공개한 국가대표 차출 명단에 박주영은 보이지 않는다.
/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서울닷컴ㅣ김용일 기자] '박주영은 어디에 있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구단도 박주영(27)을 잊은 것일까. 27일(한국시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는 오는 29일 FIFA(국제축구연맹) A매치 데이에 국가대표로 차출되는 소속 선수를 공개했다. 그런데 이 명단에서 한국 국가대표로 차출된 박주영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아스널 구단은 시오 월콧(잉글랜드), 로빈 판 페르시(네덜란드), 토마스 베르마엘렌(벨기에), 토마스 로시츠키(체코), 옥슬레이드 챔벌레인(잉글랜드 U-21) 등 1군에 속한 주전급 선수는 물론이고 세르쥬 나브리(독일 U-17), 마르틴 앙가(스위스 U-18) 등 팀 내 청소년 대표급 선수들의 차출 소식도 전했다.


성인 대표와 U-20 대표 선수들을 포함해 총 18명의 차출 소식을 알리면서 한국 국가대표에서 주장까지 지낸 박주영의 이름을 빼놓은 것은 단순 실수로 보이나 최근 박주영의 불안한 팀내 입지와 관련해 쓸 데 없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는 다분하다.

▲세르쥬 나브리(독일 U-17), 마르틴 앙가(스위스 U-18) 등 청소년 대표 선수들의
차출 소식을 알리는 아스널 / 공식 홈페이지 캡처.

가뜩이나 박주영의 팀 내 입지를 두고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한국 팬들에겐 더 할 나위 없이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박주영은 올 시즌 고작 5경기(리그1, 칼링컵3, 챔피언스리그1)에 출전해 1골에 그치고 있다. 특히 2012년에 들어서 지난달 2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정규리그 22라운드 교체 출전 이후 단 한 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벵거 감독의 머릿속에 박주영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한 최강희 축구대표팀 감독의 말이 사실이 아니길 한국팬들은 바라고 있다. 박주영은 27일 오후 귀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kyi0486@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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