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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크로스‘ 고경표, 원수 허성태에 정체 들켰다 ‘위기‘
기사입력 2018.02.13 07:01:03 | 최종수정 2018.02.13 07: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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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크로스’ 고경표가 허성태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켰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5회에서 강인규(고경표 분)는 장기적출의 희생자가 될 뻔 한 소녀를 구출해냈다. 무모한 행동이었지만 결국 강인규는 소녀를 살려냈다.

김형범(허성태 분)의 부하인 만식(정도원 분)은 분노해 강인규의 집을 찾아갔고, 강인규의 계획을 알게 됐다.
형님인 김형범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식은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머리를 싸맸다.

이런 가운데 인규는 자신이 살려낸 소녀가 마취제에 중독됐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경찰에 의해 경찰서에 연행됐다. 인규는 경찰에게 해당 사실을 비밀로 했고, 정훈(조재현 분)은 인규가 위험한 일에 연루됐다는 걸 알고 그를 말리려고 했다.

인규는 또 다시 김형범을 찾아갔다. 김형범의 몸상태는 날로 좋지 않아지고 있었다. 강인규는 "좀 더 큰 돈을 벌어보고 싶다"며 김형범에게 복수하기 위한 큰 그림을 완성해나갔다.


그러나 강인규는 결국 김형범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만식은 김형범에게 부고장을 보냈다. 부고장에는 형범이 살해한 인규의 아버지 강대문의 이름이 적혀있었고, 상주엔 아들 ’강인규’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김형범은 이를 보며 살벌한 웃음을 터뜨렸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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