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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재구성]‘데뷔10년‘ 현아, 인형 비주얼 여전하네!
기사입력 2017.04.19 15:56:13 | 최종수정 2017.04.19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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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0년을 맞이한 가수 현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용석 기자]

데뷔 10년을 맞이한 현아가 새 유닛 트리플H로 활동을 시작한다.

가수 현아는 1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트리플 H 흥신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트리플H 흥신소'는 세 사람(현아,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유닛 그룹 트리플H의 작업 과정과 연습 현장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현아의 음악적 역량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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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누나만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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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트리플H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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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데뷔 10년 여전히 섹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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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무대 아래선 선 수줍은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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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빠져드는 눈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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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비현실적인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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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돋보이는 인형 비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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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여전히 섹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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