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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윤시윤‧진세연 열애설, 해프닝으로 초고속 일단락
기사입력 2018.05.16 13:54:17 | 최종수정 2018.05.16 1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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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윤시윤‧진세연의 열애설이 보도와 동시에 “사실 무근”으로 초고속으로 일단락 됐다. “황당하다”는 윤시윤 측의 공식 입장에 이어 진세연 측 역시 “동료 사이일 뿐, 사적 만남은 없었다”며 열애설을 일축한 것.

윤시윤 소속사 측은 16일 진세연과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마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절대 아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정말 사실이 아니다.
둘이 사적으로 만남도 없었다.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난감해 했다.

그러면서 "'대군' 배우들이 모두 친해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드라마 속 사랑이 실제로 이뤄졌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둘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파트너 이상의 친밀함을 보였다. 현장 관계자들도 두 사람의 사이를 눈치 챌 정도였다고. 하지만 양측 모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열애설은 초고석 ‘설’로 끝나게 됐다.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에 출연했다. KBS2 예능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등에 출연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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