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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빅뱅 태양, 아내 민효린·팬들 배웅 속 입소
기사입력 2018.03.12 14:06:14 | 최종수정 2018.03.12 1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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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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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그룹 빅뱅의 태양이 가족과 팬들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태양은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송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5주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고 21개월 간 군복무를 한다.

이날 오전부터 팬들은 태양을 배웅하기 위해 부대 앞에서 줄을 맞춰 태양을 기다렸다.
팬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때까지 기다릴태양" 등의 플래카드를 나눠들고 태양을 배웅했다. 태양은 이른 아침부터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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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 민효린도 태양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다.

YG 패밀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양현석 회장은 태양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하고 "#사랑한다_영배야 #몸건강히잘다녀오길"이라는 말로 태양을 응원했다.

태양은 팀 내 세번째로 입대했다. 의무경찰로 복무하던 중 대마초 혐의로 물의를 빚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탑과 2주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지드래곤에 이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대성은 이튿날인 13일 입소한다. 막내 승리는 솔로 앨범을 비롯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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