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0일 목 서울 20.1℃흐림
pre stop next

뉴스 > 브런치 연예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MK초점] 나영석PD의 새로운 도전에 거는 기대(with.소지섭·박신혜)
기사입력 2018.03.14 07:01:02 | 최종수정 2018.03.14 09:45:2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히트메이커 나영석PD가 새로운 포맷의 예능 ’숲속의 작은 집’을 선보인다.

’숲속의 작은 집’은 오프 그리드(Off Grid)를 소재로 하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이다. 외딴 산 속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서 지내는 모습을 리얼하게 그리는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콘셉트의 신규 프로그램이다.

나영석PD는 ’숲속의 작은 집’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나영석PD는 ’윤식당2’ 기자간담회에서 "’알쓸신잡’ 양정우PD가 ’윤식당’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속의 작은 집’이 바로 나영석PD가 예고했던 그 프로그램.

특히 게스트의 면면이 화려하다. 배우 박신혜와 소지섭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의 경우는 2015년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나영석PD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신혜가 나영석PD 사단과 의기투합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 기대되는 건 바로 소지섭이다. 2014년 MBC ’무한도전’ 출연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소지섭이다. 특히 2000년 SBS ’뷰티풀 라이프’ 이후 18년만의 첫 예능 고정 출연이라 더욱 남다르다.

박신혜와 소지섭이 나영석 PD 사단의 신작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한 관계자는 스타투데이에 "기존 예능 포맷이었다면 출연하지 않았을 거다. 웃기기만 하는 예능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예능이다. 기존의 예능과 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영석PD 사단은 ’꽃보다’시리즈를 시작으로 ’삼시세끼’, ’신서유기’, ’신혼일기’, ’알쓸신잡’, ’윤식당’ 등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했다.
’신서유기’의 경우는 외전인 ’강식당’ 역시 성공시키며 ’믿고보는 나영석사단’임을 입증했다. 이들이 새롭게 만들어낼 ’숲속의 작은 집’ 역시 전작의 흥행세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현재 박신혜가 제주도에서 ’숲속의 작은 집’ 촬영을 진행 중이며 소지섭은 다음주 첫촬영을 진행한다. ’숲속의 작은 집’은 ’윤식당2’ 후속으로 오는 4월 중 첫방송된다.

shinye@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