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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손예진-엠에스팀 재계약, 자연스러워 더 특별한
기사입력 2018.01.11 10:44:10 | 최종수정 2018.01.11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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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데뷔 때부터 함께 한 소속사와 또 한 번 재계약을 체결, 끈끈한 파트너십을 증명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말 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공식 계약 만료 시점이 도래했음에도 이렇다 할 협의를 진행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재계약이 성사됐다는 전언이다.

마음이 통한 결과다.
알려졌다시피 손예진은 현 소속사 대표에 의해 고등학교 재학 시절 발굴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주가를 높이며 한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단 한 번도 거취를 옮기지 않고 15년 넘게 현 소속사와 함께 해왔다.

계약 기간을 채우고 소속사를 변경하는 일은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고 자연스러운 선택이기 때문에 손예진의 행보는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손예진으로서는 오히려 소속사를 옮기는 게 이례적인 일로 비춰질 정도로 현 소속사와의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소속사는 배우에 대한 믿음을, 배우는 소속사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 결과. 이쯤되면 배우 손예진을 '동행'의 아이콘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듯 싶다.

재계약을 통해 더욱 안정된 기반을 바탕으로 손예진은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또 영화 '협상'과 '지금 만나러 갑니다'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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