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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시즌2 확정 ‘범바너‘, 오늘(1일) 시즌1 여정 마무리
기사입력 2018.06.01 14:56:02 | 최종수정 2018.06.01 17: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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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예능 '범인은 바로 너!'가 1일 9, 10화를 공개하며 시즌1 막을 내린다.

'범인은 바로 너!'는 유재석,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세훈, 세정 등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매 주 2편씩 국내외 시청자를 만나왔다.

추리와 예능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포맷을 내세운 '범인은 바로 너!'는 기존 예능 프로그램이 간간이 선보여 온 스토리텔링 이상의 사건 중심의 전개를 중심축으로 여타 예능과의 차별화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

유재석, 김종민, 이광수 등 기존 시청자에 익숙한 예능인들은 추리는 물론, 프로그램의 웃음 코드를 충실히 담당했다.
안재욱, 박민영, 세훈 등 예능 출연이 많지 않던 이들은 '범인은 바로 너!'를 통해 전에 본 적 없던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으며, 세정 역시 기존 이미지에 걸맞게 적극적인 탐정단 내 막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탐정들의 추리로 시선을 모은 '범인은 바로 너!'는 1일 9, 10화를 공개한다. 'K'의 지령에 따라 매 에피소드마다 나름의 연결고리를 갖고 스토리를 이어온 '범인은 바로 너!'가 마지막 에피소드를 통해 시즌1을 어떻게 마무리할 지 주목된다.

넷플릭스 정책상 스트리밍 횟수 등 '범인은 바로 너!' 시즌1이 거둔 성과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범인은 바로 너!'는 최근 시즌2 제작을 확정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로 내부적으로 합격점을 받았음을 짐작하게 했다.


제작사 컴퍼니 상상 장혁재 대표는 "'범인은 바로 너!'에 대한 전 세계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시즌 2에서는 한층 높은 완성도와 유쾌한 웃음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 드리겠다"고 밝혔다.

연출자 조효진 PD는 "가상현실에 예능을 결합한 다소 색다른 시도라서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텐데 또 다른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아 기쁘다"면서 "시즌2를 가게 된다면 더욱 보여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해 시즌 2에서 더욱 참신한 재미와 구성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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