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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선후배 사이”...강동원·한효주, 美포착부터 열애설 부인까지
기사입력 2018.07.09 08:35:53 | 최종수정 2018.07.09 09: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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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강동원과 한효주가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강동원과 한효주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국에서 함께 걷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느낌의 의상과 모자를 걸치고 있어 팬들의 오해를 샀다.

하지만 양 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동원씨는 현재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고, 한효주씨는 다른 영화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었다”라고 두 사람이 미국에서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문의 주신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린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한효주 소속사 역시 “한효주씨는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씨의 미국 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져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했다”라며 “두 배우는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와 오는 25일 개봉하는 ‘인랑’에서 호흡을 맞췄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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