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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D-DAY’ 김동한, JBJ 아닌 솔로로 또 한 번의 도약
기사입력 2018.06.19 16:52:39 | 최종수정 2018.06.19 1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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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한.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 김동한이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19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는 김동한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동한은 “'프로듀스101', JBJ에 이어 솔로로 세 번째 도전을 하게 됐다. 혼자서 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어떤 때보다 떨린다.
그래도 제 색깔을 반영할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솔로 데뷔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솔로로 데뷔를 하게 된 계기가 JBJ 콘서트 덕분이다. 당시 태민의 '무브'를 췄었는데 소속사에서 그 무대를 보고 솔로를 시켜주셨다.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솔로 데뷔가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팬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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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한.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동한의 새 앨범 타이틀곡 ‘선셋(SUN)’은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의 풍경과 그 자리에 선 남자의 감정을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곡이다. 후렴구의 폭발적인 베이스라인에 감성적인 기타리프와 몽환적인 신스가 조화를 이루며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

김동한은 ‘선셋’에 대해 “제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드리지 못한 노출과 섹시미가 있다. 제 독무가 인상적인 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솔로 준비를 하면서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다. 제가 채소를 싫어한다. '하루에 한 번 먹고 싶은 것을 먹자'라는 주의라 1일 1식을 하고,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고 솔로 데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음을 밝혔다.

특히 김동한은 지난해 큰 화제를 모으며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이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프듀2' 출신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권현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JBJ로 7개월간 활동했다.

김동한은 JBJ 멤버들이 솔로 데뷔를 응원해줬느냐는 질문에 “단체 채팅방에서 꾸준히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다. 멤버들이 츤데레 스타일이다.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속으로는 많이 응원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JBJ 때 녹음을 했던 곳에서 수록곡 '기록해줘' 녹음을 했다. 김상균 형이 '우리 동한이 잘 부탁드린다'라고 하더라. 뭉클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김동한은 “첫 솔로 데뷔인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며 쇼케이스를 마쳤다.

한편 김동한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선셋(SUN)’을 비롯해 ‘D-DAY’, ‘Ain’t No Time’, ‘기록해줘’, ‘새벽전화’ 등 다섯 트랙이 담겼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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